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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설교 이야기

성령강림 후 아홉 번째 주일 본문(눅 12:32-40) 성화이야기

<교회력 성화 이야기>

이번 주 교회력 본문(눅 12:32-40) 성화는 총 세 가지입니다. 믿음직한 종 비유 관련 성화를 찾아봤습니다.






첫번째 성화는 얀 루이켄(Jan Luyken)의 'An etching by Jan Luyken illustrating Luke 12:41-48 in the Bowyer Bible, 1795' 입니다. 보이어 성경 안의 삽화입니다. 삽화에 적힌 설명에는 눅13장 41-48절로 되어있지만, 눅13장에는 41-48절이 없죠. 아마 보이어성경에서 이것을 프린트한 분이 실수하신듯 합니다.






두번째 성화는 윌리암 홀맨 헌트(William Holman Hunt)의 'The Light of the World, 1851-1853' 입니다. 영국 출신의 라파엘전파 화가입니다. 






세번째 성화는 외젠 뷔르낭(Eugène Burnand)의 'The Waiting Servants, 1908' 입니다. 스위스 화가로 우리에게는 '부활 후 달려가는 베드로와 요한(The disciples Peter and John running to the tomb on the morning of the Resurrection, 1898)' 성화로 유명한 화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