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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설교 이야기

성령강림 후 열 세 번째 주일 본문(눅 14:25-33) 성화이야기

<교회력 성화 이야기>

이번 주 교회력 본문(눅 14:25-33) 성화는 총 다섯 가지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가르치는 모습 관련된 성화를 찾아봤습니다.






첫 번째 성화는 코시모 로셀리(Cosimo Rosselli)의 'Sermon on the Mount, 1481-1482' 입니다. 로셀리는 르네상스시대의 피렌체화가로서 시스티나 예배당에 산드로 보티첼리, 루카 시뇨렐리, 도메니코 기를란다요와 함께 벽화장식을 위해 초청되었고 이 그림을 그렸습니다. 






두 번째 성화는 대(大) 얀 브뤼겔(Jan Brueghel the Elder)의 'The Sermon on the Mount, 1598' 입니다. 정물화와 풍경화로 유명한 화가입니다. 그의 아버지 피터르 브뤼헬, 그의 형 소(小) 피테르 브뤼헬 그리고 그의 아들 소(小) 얀 브뤼헬 역시 화가입니다. 






세 번째 성화는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Jesus Sits by the Seashore and Preaches, 1886-1894' 입니다.






네 번째 성화는 도메니코 모렐리(Domenico Morelli)의 'The Sermon on the Mount, 1895' 입니다. 이탈리아 화가로 19세기 후반에 활동했고 대체적으로 역사화와 종교화를 많이 그렸습니다. 






다섯 번째 성화는 바실리 폴레노프(Vasily Polenov)의 'Palestine. Sermon on the Mount, 1900' 입니다. 러시아 사실주의 화가입니다. 역사화, 풍속화, 종교화를 많이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