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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설교 이야기

성령강림 후 열 네 번째 주일 본문(눅 15:1-10) 성화이야기

<교회력 성화 이야기>

이번 주 교회력 본문(눅 15:1-10) 그림은 다섯 가지입니다. 잃은 양 비유와 드라크마 비유 관련 성화를 찾아봤습니다.






첫 번째 성화는 루카스 크라나흐(Lucas Cranach the elder)의 'Christus als guter Hirte, 1540' 입니다. 16세기 독일의 가장 중요한 화가였던 크라나흐입니다. 마틴 루터의 결혼에 증인으로 설 정도로 친하며 종교개혁을 적극 찬성한 인물입니다. 하지만, 워낙 유명하고 존경을 많이 받아서 가톨릭이 의뢰한 그림도 거절치 않고 많이 그렸습니다.






두 번째 성화는 도메니코 페티(Domenico Fetti)의 'Parable of the Lost Drachma, 1618' 입니다. 도메니코 페티는 이탈리아 바로크 화가로 대표작으로 '멜랑꼴리'가 있습니다.






세 번째 성화는 고트프리드 샬켄(Godefridus Schalcken)의 'The parable of the lost silver coin, 1680-1685' 입니다. 살켄은 네덜란드 화가로 실제같은 촛불 표현으로 유명했던 화가입니다. 이 성화에도 촛불이 등장하네요.






네 번째 성화는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The Lost Drachma, 1886-1894' 입니다.






다섯 번째 성화도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The Good Shepherd, 1886-1894'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