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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설교 이야기

성령강림 후 열 여섯 번째 주일 본문(눅 16:19-31) 성화이야기

<교회력 성화 이야기>

이번 주 교회력 본문(눅 16:19-31) 그림은 네 가지입니다. 부자와 나사로에 관한 성화를 찾아봤습니다.






첫 번째 성화는 테니르스(David Teniers the Younger)의 'The Rich Man being led to Hell, 1647' 입니다. 네덜란드 플랑드르 화가입니다. 아버지 역시 화가로 보통 대(大)다비트 테니르스로 부릅니다. 재미난 것이 테니르스는 대(大)얀 브뢰헬의 사위이기도 합니다. 






두 번째 성화는 표도르 브로니코프(Fyodor Bronnikov)의 'Lazarus at the rich man's gate, 1886' 입니다. 브로니코프는 러시아 역사화가이며, 초상화와 풍경화도 제법 그렸습니다. 






세 번째 성화는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The Poor Lazarus at the Rich Man's Door,1886-1894' 입니다. 






네 번째 성화도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The Bad Rich Man in Hell, 1886-1894'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