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목자/설교 이야기

성령강림 후 열 여덟 번째 주일 본문(눅 17:11-19) 성화이야기

<교회력 성화 이야기>

이번 주 교회력 본문(눅 17:11-19) 그림은 다섯 가지입니다. 관련 열 명의 나병환자 관련된 성화를 찾아봤습니다. 찾아보니 별로 없어서 현대 작가까지 찾아봤습니다. 






첫 번째 성화는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The Healing of Ten Lepers, 1886-1894' 입니다. 






두 번째 성화도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Healing of the Lepers at Capernaum, 1886-1894' 입니다. 






세 번째 성화는 게하드 푸겔(Gebhard Fugel)의 'Jesus and the Lepers, 1920 ' 입니다. 푸겔은 독일 화가로 성서를 기초로 한 성화를 많이 그렸습니다.






네 번째 성화는 제임스 C. 크리스텐슨(James C. Christensen)의 'Ten Lepers, 2002' 입니다. 크리스텐슨은 미국 화가로 성화나 판타지적인 그림을 주로 그렸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낌이 있는 그림이라 소개를 해드립니다. 






다섯 번째 성화는 Jesus Mafa의 'The Ten Lepers, 1970s' 입니다. Jesus Mafa는 1970년대 카메룬 기독교인 그룹으로 그들이 시작한 성화 작업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