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목자/설교 이야기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마 3:1-12) - 2

  오늘은 마태복음 3장 1절로 12절을 본문으로 ‘그가 오실 길을 곧게 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합니다.

  보통 대림절 두 번째 주일 본문은 세례 요한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가 대림절을 맞이하며 가져야 할 자세를 오늘 본문은 이야기합니다.

  세례 요한은 종교적 행위에만 매달리거나, 영웅적인 누군가가 변화를 시키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삶의 전적인 변화를 스스로 가지길 요구합니다.

  왕이 이 땅에 곧 오실 것을 준비하며, 삶의 태도를 완전히 바꾸는 것이 곧 회개입니다. 또한 그 새로운 삶의 태도는 자신만이 왕을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그 누구나 그 구원을 볼 수 있도록 높고 굽어진 것을 곧게 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치환하여 공의를 이루는 삶. 그것이 회개한 이의 삶이며,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삶입니다. 오늘 우리는 주님 오실 그 길을 곧게 하고 있습니까?

1. 여러분들이 생각했던 회개는 무엇이었는지 서로 이야기해봅시다.

2. 오늘 본문에서 세례 요한이 말하는 회개는 어떤 것인지 설교를 생각하며 이야기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