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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설교 이야기

성령강림 후 스물두 번째 주일 본문(마 23:1-12) 성화이야기

<교회력 성화 이야기>

이번 주 교회력 본문(마 23:1-12) 성화는 총 네 가지입니다. 관련 성화가 거의 없어서 제임스 티소 성화만 올립니다.






첫 번째 성화는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1886-1894' 입니다. 정말 제임스 티소가 없었으면 성화를 매주 올릴 수 있었을까란 생각을 자주 합니다.






두 번째 성화도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Curses Against the Pharisees, 1886-1896' 입니다. 바리새인들에게 저주하시는 내용의 성화입니다.






세 번째 성화도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The Pharisee and the Publican, 1886-1894' 입니다. 바리새인에 대한 교만과 과시를 질책하는 본문이라 올려봤습니다.






네 번째 성화도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Jerusalem Jerusalem, 1886-1894' 입니다. 이번 주 본문은 아니지만, 23장 마지막 부분에 나오는 탄식에 관한 성화라 한번 올려봅니다(그만큼 해당본문 성화가 없..).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호수아 본문(수 3:7-17) 성화를 두 개 올립니다. 
첫 번째 성화는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The Ark Passes Over the Jordan, 1896-1902' 입니다.
두 번째 성화는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The Waters Are Divided, 1896-1902'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