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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설교 이야기

성령강림 후 스물네 번째 주일 본문(마 25:14-30) 성화이야기

<교회력 성화 이야기>

이번 주 교회력 본문(마 25:14-30) 성화는 총 네 가지입니다. 달란트 비유에 관한 성화를 찾아봤습니다. 






첫 번째 성화는 빌렘 드 푸테리(Willem de Poorter)의 'The parable of the talents or minas 1608-1668' 입니다. 네덜란드 골든 에이지 화가, 렘브란트의 제자로 여겨졌지만, 현재 역사가들은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대표작으로는 '시바의 여왕'이 있습니다.






두 번째 성화는 외젠 뷔르낭(Eugene Burnand)의 'The Parable of the Talents, 1908' 입니다. 외젠 뷔르낭은 스위스 화가로 우리에게는 '부활절 아침 무덤으로 달려가는 베드로와 요한' 그림으로 유명합니다. 이 그림은 유진 버나드의 'Les Paraboles' 삽화 중 하나입니다. 






세 번째 성화는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The Hidden Treasure, 1886-1894' 입니다. 보화를 땅에 묻는 종에 관한 부분이라 올려봅니다.






네 번째 성화는 안드레이 미르노브(Andrei Mironov)의 'Parable of the talents, 2013' 입니다. 러시아화가로 1975년생입니다. 초상화가구요. 종교화도 많이 그렸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사기 본문(삿 4:1-7) 성화를 두 개 올립니다. 
첫 번째 성화는 제임스 티소(James Tissot)의 'Deborah Beneath the Palm Tree, 1896-1902' 입니다. 
두 번째 성화는 구스타브 도레(Gustave Doré)의 'Deborah Praises Jael, 1866' 입니다. 'La Grande Bible de Tours'의 삽화입니다.